1–4화묶음 1
낯선 세계와 흩어지는 인연
▶ 이번 이야기
이계의 선협 세계에 떨어진 서은현은 직장 상사 김영훈 부장 등과 달리 아무런 재능을 얻지 못해 홀로 늙어가며 생을 마친다. 처음 떨어진 날로 회귀한 그는 직장 후배 김연 주임과 동료들을 다시 만나지만, 흑색귀골곡의 수도자 서휼이 나타나 김연을 데려간다.
뒤이어 수도자 해룡왕과 괴뢰를 다루는 또 다른 수도자가 차원 균열을 열어 일행을 뿔뿔이 데려가면서 동료들은 흩어지게 된다.
⏭ 예고
외지에 홀로 남은 서은현과 김영훈 부장은 무공으로 살길을 찾아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