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화묶음 1
열차 테러와 입학 결심
▶ 이번 이야기
빙의한 이세계에서 엔딩 없이 30년 산 퇴역 군인 이반은 왕녀 엘리자베타의 서신으로 용사 파티 자제들 호위를 맡아 엔딩을 보러 간다. 열차 테러가 튜토리얼임을 아는 이반은 막지 않고 테러범을 캐묻고, 바바리안 왕의 딸 에시디스를 지키러 온 허스칼의 도끼를 막는다.
이반이 맡은 고아원의 프리실라가 납치되자 암살단 앞에 나서고, 옛 동료 엔리케와 대치하며 그의 제자 루시아를 만난다. 프리실라와 작별하고 대학에 들기로 한 이반 곁에 용사의 딸 이자벨도 모인다.
⏭ 예고
이자벨 등의 호위를 맡아 기차에 오른 이반 앞에 무슨 일이 닥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