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화묶음 1
혁무상의 귀환과 무관의 기강
▶ 이번 이야기
7년 만에 용호무관으로 돌아온 대사형 혁무상은 문파를 핍박하던 침입자들의 팔을 베고 매질을 가해 굴복시킨다. 이어 살아남은 침략자들에게 커다란 바위를 들게 벌하며 기강을 세운 혁무상은 등에 업힌 아이를 달래며 밀린 돈을 내놓으라고 요구한다.
돈을 지키려 일류 고수가 덤벼들자 혁무상은 칼이 날아오는 찰나마다 셋째 사제에게 초식을 일러주어 적을 꺾게 돕는다. 습격을 물리친 혁무상은 정보 조직 개방의 거지들과 마주치며 과거 비밀 조직 사사령에서 백호로 불렸던 시절을 회상한다.
그사이 용호무관의 관주인 사부가 병석에서 힘을 쓰지 못하자 개방의 수석장로는 곤경에 처한 무관을 조용히 관망한다.
⏭ 예고
살수들이 용호무관을 짓밟으려 들 때 나타난 모용검화는 어떤 검술을 펼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