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화묶음 1
동거 제안과 합작 채널
▶ 이번 이야기
대형 크리에이터 권지아는 야구방망이에 맞고도 일상을 이어가는 청년 가장 구찬과 마주하고, 위험한 작업 현장에 찾아온 권지아에게 구찬은 안전모를 씌워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권지아는 다친 구찬의 동생을 병원으로 데려다준 뒤 모든 수익을 넘기는 조건과 함께 한집에서 지내며 커플 방송을 하자고 제안한다. 술을 마시고 정신을 잃었던 구찬은 권지아와 한방에서 눈을 뜨며 앞날을 상상하고 당황한다.
그 사이 공사장 동료인 경철 삼촌은 구찬에게 새 휴대전화를 건네며 다정하게 챙겨 준다. 이어 권지아와 친구 아린은 구찬과 상의한 끝에 둘의 이름을 딴 방송 채널명을 정하고 손을 맞잡는다.
⏭ 예고
병원에서 무례한 팬에게 붙잡혀 곤란해진 권지아를 구찬이 도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