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화묶음 1
터널 너머의 마을과 도현의 술
▶ 이번 이야기
터널 속 기찻길에 선 버스에서 내리던 학생 준영이 다치고, 낯선 이들이 학생들을 날마다 제물을 바치는 악마의 마을로 데려간다. 제물 후보로 거론된 준영을 치료하던 민성은이 소독약 부족을 짚자 학생 도현이 술 빚기를 자청해 필수 인력 명단을 내민 장태석 앞에서 과반의 동의를 얻는다.
정비사 재인범과 증류기 재료를 모은 도현은 소리에 민감한 악마가 머무는 전기 건물에서 부품을 용접하다 소화전이 울려 악마가 날뛰고, 다훈이 밧줄로 탈출하다 붙들려 사라지자 건물로 달려든다.
⏭ 예고
악마에게 쫓긴 도현이 돌아간 마을 회의에선 무슨 일이 생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