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화묶음 1
크라네오 교도소의 가혹한 질서
▶ 이번 이야기
억울한 누명을 쓴 주인공 니콜은 악명 높은 범죄자들을 가두는 크라네오 교도소에 새로 투옥되어 낯선 환경 속에서 불안에 떤다. 수감 첫날 교도소 보안실장 단테와 마주친 니콜은 수감자 콰트로의 물건에 손을 댔다가 차가운 적의를 마주하며 곤경에 빠진다.
그 뒤 수감자 후안과 고르돈의 험악한 시선에 연이어 부딪힌 니콜은 거친 질서 속에서 깊은 위축감을 느낀다. 다른 수감자들의 위협이 사방에서 맴도는 상황 속에서 한 수감자가 니콜을 챙겨주며 험난한 생활에 작은 도움을 건넨다.
그러나 잠시 후 샤워실로 향한 니콜은 거친 수감자들에게 무자비한 폭행을 당하며 참혹한 괴롭힘에 내몰린다.
⏭ 예고
샤워실 폭행에 이어 후안에게 굴욕을 겪은 니콜은 어떤 선택을 내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