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화묶음 1
용사의 시련과 성녀의 부름
▶ 이번 이야기
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라온은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보상을 약속하는 여신의 제안을 받아들여 다른 세계로 향한다. 다른 세계로 전이된 라온은 습격해 온 산적들의 무기를 빼앗아 제압하며 자신의 상태와 주변 환경을 살핀 뒤 제국의 관리가 된다.
이어 마왕과 용사가 다른 차원으로 파견되며 끝없이 대립한다는 사정을 파악하자, 라온은 마력을 쓰지 못하는 제약이 걸린 생존율 최저의 시련에 물러서지 않고 정면으로 도전한다.
혹독한 시련에 맞닥뜨린 라온은 자신을 키워준 여신 테르나를 떠올리며 오직 육체의 힘만으로 거친 환경을 돌파한다. 그 결과 시련을 통과해 용사 자격을 얻은 라온은 이틀 뒤에 깨어나 덤벼드는 상대를 제압하고 자신을 침실로 부르는 성녀를 마주한다.
⏭ 예고
자신을 침실로 부른 성녀를 마주한 라온은 어떤 제안을 듣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