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화묶음 1
양치기 투란과 방랑 기사 케오른
▶ 이번 이야기
촌장이 마법사를 모시러 도시로 간 마을에서 양치기 투란은 변을 당한 장로 라부스를 보고 마수를 쓰러뜨린다. 어머니와의 약속으로 힘을 감춘 투란을 라부스 일로 탓하러 온 마을 사람들은 마력에 눌려 쫓겨난다.
마법사를 자처하며 찾아온 방랑 기사 케오른은 사령으로 되살아난 마수에게 쫓기다 투란 덕에 위기를 넘기고, 불 다루는 법과 마력, 혈통 이야기를 들려준다. 핏줄 문제로 괴로워한 투란은 케오른의 위로를 받고 길을 나서며 마주친 강도 떼를 연습 상대로 삼는다.
⏭ 예고
강도 떼를 상대한 뒤 소도시 무레이의 여관에 든 투란은 누구를 만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