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화묶음 1
시골 소년의 상경과 체육관 입문
▶ 이번 이야기
시골 마을에서 홀로 복싱을 훈련하던 강찬은 재개발 용역 무리가 마을을 위협하자 앞장서서 맞선다. 강찬이 마을을 지키려 용역들을 쓰러뜨리지만 수적 열세에 몰리자, 세계 챔피언 서준이 나타나 강찬을 돕는다.
서준의 실력을 본 강찬은 복싱을 배우기로 결심하고, 손자를 걱정하는 할머니의 배웅 속에 서울로 향한다. 서울 체육관에 도착한 강찬은 관장에게 입관을 허락받은 뒤 각오를 다지며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한다.
이어 체육관 선배 복서 서윤과 스파링을 치른 강찬은 상대의 주먹을 유연하게 피하고 집중력을 발휘해 주먹을 꽂아 넣으며 서윤의 인정을 이끌어낸다.
⏭ 예고
서윤의 인정을 받은 강찬은 서준의 오프닝 매치로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