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화묶음 1
도재하의 악착같은 버팀과 마포2팀 훈련
▶ 이번 이야기
거리에서 흉기를 든 비행 청소년 문정빈과 마주한 도재하는 뒤로 물러서지 않고 고춧가루를 뿌리며 정면으로 맞선다. 문정빈의 공격에 손에 칼이 박히는 깊은 부상을 입었음에도 도재하는 굽히지 않고 악착같이 매달려 발차기를 날리며 끝까지 버텨낸다.
손과 다리에 심한 부상을 입은 도재하는 치료를 받고자 홀로 버스에 올라타 병원으로 향하지만, 도움을 요청했던 정민지는 매몰차고 싸늘한 태도를 보인다. 부상을 치료하고 복귀한 도재하는 마포2팀 동료 류태일과 함께 매트 위에서 서로 팔꿈치 공격을 주고받는 혹독한 격투 훈련에 돌입한다.
두 사람은 격렬하게 부딪치며 서로의 기량을 시험하는 대련 과정을 거쳐 점차 끈끈한 유대감을 다져나간다.
⏭ 예고
불법 약물이 유통되는 클럽에 들어간 도재하는 무사히 수사를 이어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