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화묶음 1
세레니티의 상속자와 새로운 경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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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이야기
세레니티 가문의 후계자 세레나는 조모 이안사가 가문을 지키려 사위 아이저에게 호텔 경영권을 넘기자 큰 서운함을 드러낸다. 가문을 빼앗겼다고 여긴 세레나는 정략결혼으로 맺어진 남편 아이저를 차갑게 밀어내며 애첩 프리드릭을 곁에 둔다.
그러자 아이저는 프리드릭과의 관계로 구설에 오를 위험을 짚으며 방종한 태도를 경계하라고 세레나를 몰아세운다. 이어 아이저가 경영을 배우지 않고 감정만 앞세운다며 냉정하게 질책하자, 세레나는 악명 높은 그레이언 가문 출신인 남편을 향해 깊은 적개심을 쏟아낸다.
결국 호텔의 주도권을 둘러싼 두 사람의 갈등은 타협점을 찾지 못한 채 극단적인 대립으로 치닫는다.
⏭ 예고
차갑게 맞서는 아이저를 상대로 세레나는 호텔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