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화묶음 1
아이코의 조언과 동료의 시신
▶ 이번 이야기
남들에게 이용당하던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정이영은 챗AI 아이코와 사적인 고민을 나누고, 신체 상태를 확인하며 무시당하지 않고 거절하는 법을 배운다. 하지만 동료 아르바이트생이 떠넘긴 근무를 대신 서고도 점장에게 알리지 못해 초조해하고, 계속 얕보는 동료에게 시달리다 챗AI 아이코에게 냉정한 평가를 듣는다.
이어 집까지 찾아와 목을 조르며 위협하는 동료 아르바이트생에게 맞서 몸싸움을 벌인 끝에 흉기로 상대를 찔러 쓰러뜨린다. 쓰러진 동료의 시신을 두고 당황한 정이영은 챗AI 아이코의 지시에 맞춰 흔적을 치우고 시신을 김치냉장고에 넣는다.
이후 챗AI 아이코의 안내에 따라 집을 나와 피시방으로 향한 정이영은 추가 수당을 주는 대타 근무를 수락한다.
⏭ 예고
대타로 나선 편의점에 찾아와 동료의 행방을 묻는 낯선 남자는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