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화묶음 1
마법소녀 세라와 1998년 한국시리즈
▶ 이번 이야기
아코드 점원 리카는 가게를 찾은 손님에게 잊힌 만화 마법소녀 세라 비디오를 건네며 체험을 권한다. 만화 속 세라는 변신 과정이 일그러져 괴물 취급을 받자 사람들의 증오를 모아 사람들을 해치기 시작한다.
만화에서 세라가 비참하게 목숨을 잃은 뒤 점원 리카는 체험을 마친 손님의 기억을 지워 돌려보낸다. 그 뒤 바니즈 구단의 열성 팬인 손님이 거액의 빚을 감수하고 1998년 한국시리즈 비디오테이프를 구매한다.
구매한 손님이 영상을 틀자 주재철 선수가 기괴한 목걸이에 소원을 빌며 피를 흘리는 경기가 펼쳐진다. 손님은 소원을 들어주는 목걸이의 대가를 확인하고도 이를 찾아내 감독 주재철에게 건넨다.
⏭ 예고
제이크에게 틀린그림찾기 게임을 빌린 손님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