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화묶음 1
양녕대군과 화약 무기 개발
▶ 이번 이야기
조선 왕실에서 태종의 장남인 양녕대군으로 눈을 뜬 공학도 주인공은 당면한 처지를 파악한다. 양녕대군이 남다른 지혜를 보이자 부왕 태종은 이를 대견해하고, 조부인 상왕 이성계가 살벌한 기세를 내뿜자 신료 하륜이 곁에서 말참견을 보탠다.
이후 양녕대군은 무기 기술자인 최무선의 아들을 만나 신형 화약 무기 제작을 의논한다. 조정 신료들이 개발에 반대하자 상왕 이성계가 무력의 필요성을 내세우며 신하들을 호되게 질책한다.
⏭ 예고
상왕 이성계의 서슬 퍼런 호통을 마주한 조정 신료들은 앞으로 어떻게 반응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