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화묶음 1
용의 뱃속 진입과 기생 생물들의 습격
▶ 이번 이야기
용에게 삼켜진 공주를 구출하기 위해 정예 대원들은 백 년간 빛나는 발광석을 챙겨 거대한 용의 목구멍 안으로 들어간다. 식도로 진입한 대원들이 내부를 수색하며 이동하던 중 벽에 붙은 종양 형태의 기생 생물에게 한 여성 대원이 물린다.
이에 대원들이 상처에 달라붙은 따개비 괴물을 떼어내려 하지만, 용 내부 기생 생물들의 습격을 받아 큰 곤경에 처한다. 식도를 통과한 대원들이 스스로 수복하는 용의 신체 구조를 확인하며 위로 향하자, 대원 길도는 기민하게 주변을 살핀다.
이어 위에 진입한 뒤 길도가 다급히 불을 끄려 하지만, 켜진 불빛에 반응한 괴물이 소화액을 내뿜어 대원들을 덮친다. 괴물의 습격을 피해 물러난 대원들은 용 내부의 괴생명체들이 과거에 들어왔던 인간의 형상을 닮았음을 발견한다.
⏭ 예고
인간의 형상을 한 괴생명체들을 마주한 대원들은 무사히 전진할 수 있을까?